자비·사랑·행복·나눔을 실천하는 사단법인 부산정각원입니다
"배고픈 이가 없는 세상을 꿈꿉니다."
사단법인 부산정각원은 부산 견강암(이사장 향공스님)과 함께
지난 30여 년간
지역 어르신과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공양을 올려왔습니다.
매달 고동바위공원에 퍼지는 구수한 밥 냄새는
우리 이웃을 향한 정각원의 약속입니다.
한 그릇의 밥보다 더 큰 '사랑'을 전하는 현장, 부산정각원이 늘 곁에 있겠습니다.
부산정각원의 모든 활동은 이 네 가지 가치 위에 놓여 있습니다
모든 이를 평등하게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를 실천합니다.
이웃과 어르신을 가족처럼
여기는 깊은 사랑의 마음을
실천합니다.
나누는 즐거움 속에서
모두가 함께 행복해지는
공동체를 지향합니다.
가진 것을 함께 나누며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를 만듭니다.
30여 년간 이어온 봉사의 기록
"배고픈 이가 없는 세상,
그 작은 약속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사단법인 부산정각원을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견강암과 함께 30여 년 동안 어르신과 소외된 이웃을 위한 공양과 봉사를 이어왔습니다.
매달 고동바위공원에 퍼지는 구수한 밥 냄새처럼, 앞으로도 한 그릇의 밥보다
더 큰
사랑을 전해 가겠습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견강암 이사장 향공스님 · 사단법인 부산정각원
사단법인 부산정각원의 공식 정보입니다
※ 견강암을 중심으로 한 봉사 활동은 30여 년간 이어왔으며, 사단법인 부산정각원은 이를 체계화하여 정식 등록한 법인입니다.
국세청에 정식 등록된 사단법인 부산정각원의 사업자 등록증입니다